얄밉고, 기분 나쁘고, 날 힘들게 하는 작자들~


 심야극장에서 야한 영화 보고
 한껏 무드 잡고 그녀와 함께 나오는데
 문밖에 늘어서 기다리는 빈 택시들~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-플레이보이-


          

by 김불 | 2008/03/07 13:31 | 거리에서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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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오유리 at 2008/06/14 23:45
안녕하세요 오랫만에뵙지요~~글을 보니 기분이 새롭네요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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