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시간의 강의를 위해

 열시간을 준비한다는 어느 교수님의 얘길 듣고


 한시간 쯤의 외출을 위해
 두시간 쯤 화장을 하는 우리 마누라를
 비로소 이해할 수 있었다.

 

 

by 김불 | 2008/03/22 21:44 | 직업병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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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웃구사세 at 2008/06/10 12:00
재미있는 비유네요.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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