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3월 22일
한시간의 강의를 위해
열시간을 준비한다는 어느 교수님의 얘길 듣고
한시간 쯤의 외출을 위해
두시간 쯤 화장을 하는 우리 마누라를
비로소 이해할 수 있었다.
# by | 2008/03/22 21:44 | 직업병 | 트랙백 | 덧글(1)
열시간을 준비한다는 어느 교수님의 얘길 듣고
한시간 쯤의 외출을 위해
두시간 쯤 화장을 하는 우리 마누라를
비로소 이해할 수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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